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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한의사 강용혁의 심통부리기] 206회 부부갈등 유발하는 가족 간 심리적 거리
내가 옳다는 관점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상대와 행복하게 살아가긴 어렵습니다. 왜냐하면 내가 옳으면, 다른 가치관의 배우자는 틀린 것이 됩니다. 물론, 부부갈등이 파국까지 안 가기 위해서 참아볼 수는 있습니다. 하지만, 억지로 참는 거죠. ‘내가 옳은데 양보하는 거다’라며 속으로는 씩씩 대며 참는 겁니다. 하지만, 이게 길게 갈 수 있을까요? 한의사 강용혁의 심통부리기 제 206화에서는 배우자가 기존 친정이나 시댁쪽 가족과의 심리적 거리가 너무 가까워서, 부부간의 갈등이 잦아지고, 이로 인해 신체적 건강이 위협받는 사례들을 살펴봅니다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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